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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홍보

김헌규 | 기사입력 2019/07/09 [13:36]

천안동남소방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홍보

김헌규 | 입력 : 2019/07/09 [13:36]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구동철)는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과 원활한 소방 활동을 위한 “공동주택,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난해 8월 개정된 소방기본법에 따라 100세대 이상 아파트와 3층 이상의 기숙사는 소방차 전용구역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소방전용구역에 주차하거나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행위를 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진입을 가로막는 등의 행위로는 ▲전용구역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전용구역의 앞면·뒷면·양 측면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하는 행위 ▲전용구역 진입로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해 전용구역으로의 진입을 가로막는 행위 ▲전용구역 노면표지를 지우거나 훼손하는 행위 등이다.

 

이에 따라 소방서는 안내물 배부와 안전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계자들에게 화재 등 각종 재난발생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과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한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사항을 홍보하고 있다.

 

구동철 소방서장은“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소방차의 진입이 늦어져 특히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의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소방차 전용구역 확보는 필수사항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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