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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학생 자원봉사에 관한 협업 '녹색기후기금 23차 이사회' 성료

허윤제 | 기사입력 2019/07/09 [17:58]

인천시, 대학생 자원봉사에 관한 협업 '녹색기후기금 23차 이사회' 성료

허윤제 | 입력 : 2019/07/09 [17:58]

▲ 국제역량강화 교육 진행하고 있는 모습     ©허윤제

 

[허윤제 기자] 인천시는 송도에 위치한 기후변화 분야 세계 최대의 기금본부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및 인천 지역대학들과 대학생 자원봉사에 관한 협업을 통해 녹색기후기금(GCF) 제23차 이사회가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는 녹색기후기금(GCF)의 핵심 의사결정 회의로 연 2회 인천 송도에서 400여명 규모로 개최된다.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이번 이사회 회의 기간 중 인천시는 지역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협의하고 인천글로벌캠퍼스(한국뉴욕주립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등과 협력해 총 22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지난달 말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에서 개최한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국제회의 행사 4개 수요분야 그룹에 배치돼 역할 배정을 받고 행사진행을 했으며 이사회가 끝난 후에는 녹색기후기금(GCF)사무총장이 발급하는 자원봉사 참여 인증서를 받게 된다.

 

인천시 윤현모 녹색기후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만족하고 있고 지역 대학생들의 국제회의 체험 증진과 국제적인 마인드 및 경력 형성에 녹색기후기금(GCF) 국제회의 자원봉사 참여가 좋은 기회가 됐다" 며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 및 지역대학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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