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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소방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적극지원

관리자 | 기사입력 2019/10/08 [14:25]

천안서북소방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적극지원

관리자 | 입력 : 2019/10/08 [14:25]

▲   천안 서북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노종복)는 최근 경기도 포천과 충남 보령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에 따라 돼지열병 확산방지를 위해 지원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천안서북소방서는 현재 10월 4일 기준 3회에 걸쳐 18톤의 급수를 지원하였고 앞으로도 방역 및 소독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소방지원활동은 중점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해소 시까지 소독 및 방역활동과 관련하여 급수지원 요청 시 소방펌프차 및 물탱크차 등 가용자원 총력 동원 적극 지원 ▲육식 야생동물 포획 신고 119로 접수 시 포획 후 처리 관련 사항을 지자체 환경부서에 통보(바이러스 확산 방지) ▲돈사화재 발생에 따른 진압활동 시 소화용수가 하천 등으로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방호조치 시행(출동과 동시에 시군 통보하여 방지둑 설치 공동대응) ▲출입제한지역 소방활동 시 방역 및 소독 철저(소방력이 감염매개채가 안되도록 노력) 등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있다.

 

이재성 화재구조팀장은 “정부와 지자체에서 돼지열병 확산방지에 총력 대응을 하는 만큼 소방서도 시내 돼지열병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방역 활동하겠다.”며 “급수지원은 물론, 각종 소방활동 시 소방차량 등 소독을 철저히 하여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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