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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생활미술협회'진(Jeans)의 반란展' 개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1층 열린마루전시장에서 9일부터11일까지전시

관리자 | 기사입력 2019/05/08 [12:07]

(사)한국생활미술협회'진(Jeans)의 반란展' 개최

충남콘텐츠코리아랩 1층 열린마루전시장에서 9일부터11일까지전시

관리자 | 입력 : 2019/05/08 [12:07]

 

▲     '진(Jeans)의 반란展' 전시작품 일부


전국에서 활동중인 서양화가들이 모여 충남 천안에 본부를 두고 있는 충남에 하나뿐인 사단법인 미술단체인 (사)한국생활미술협회가 순수미술을 생활용품에 접목시켜 미적감각을 살려 진을 활용해 미술작품으로 탄생시킨 ‘진의반란’이라는 전시회를 연다.

 

천안문화재단이 후원해 충남콘텐츠코리아랩 1층 열린마루전시장에서 9일부터11일까지 열리는 진의 반란展은 기존의 시각적인 순수미술작품에서 탈피하여 창의적인 생활미술작품활동으로 버려지는 청바지를 이용하여 우리생활에 활용 가능한 생활미술용품으로 새 생명을 불어 넣는 업사이클링아트라 할 수 있다.

 

업사이클링 아트는 친환경적이고 도시재생적인 예술로 쉽게 버리는 일에 익숙한 현대인에게 재활용의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는바 뜻깊은 생활미술전시라 할 수 있다,

 

전시작은 업사이클링아트 작품 100여점과 작가들의 순수미술작품 50여점이  함께 전시된다.

 

이번 전시기간동안 무료로 진(Jeans)업사클링아트를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 설치해 사진 촬영후 응모하면 행복상 수상 등, 관람객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가 진행되고 있어 많은 재미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사단법인 한국생활미술협회  행정실장 최임남 (010-4796-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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